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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명일방주 엔드필드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장 가이드 : 뉴비를 위한 기초 공략

by Unknown error 2026.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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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공장겜의 큰 틀은 [생산건물] [벨트] [창고] [전력]이 있습니다. 



1. 생산건물은 말그대로 어떤 물품을 생산하기 위한 건물
2. 벨트는 각종 건물간 이어주는 연결부
3.창고는 만든 물품을 저장해두는 저장고
4.전력은 다들알다시피 건물이 먹는 밥임 밥도 안주고 일시킬라하는 나쁜 공장장은 되지 맙시다.

 

위4개는 99%로 세트로 묶어서 공장이 지어지며 실제로 명일방주 엔드필드도 그런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시작은 다들 알다시피 거점에서 시작합니다. 
건물지을때 이보다 편한 뷰가 없기 때문에 여기서 기본 세팅은 일단 탑뷰로 바꿔 줘야합니다. 

12시에 보이는 캡스락을 클릭하면 화면이 바뀝니다. 
참고로 탑뷰로 변화시 시점은 플레이어블이 바라본 화면으로 변합니다.

 


내가 중심건물을 보고있으면 이렇게 수직인 탑뷰가 됩니다.

반대로 수평으로 보고 싶다 하면 머리를 틀어주고 탑뷰를 켜주면 됩니다.




일단 이러면 건물 짓기 위한 기본 세팅은 끝났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건물을 지어볼건데요. 공장겜 부품들은 상위 부품일수록 당연히 건물 수도 증가하고 공정도 복잡해집니다. 

 

그러나 엔필에서는 그런 불편하면서도 세세한 부분들은 어느 정도 자동화가 되어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수량에 맞게 생산하고 이어주기만 하면됩니다. 


일단 건물을 자동화 하기 위해선 생산건물의 구조부터 이해해야합니다. 대표적으로 우리 기본 생산건물인 정련로를 봅시다.

자세히보면 화살표가 있는 부분이 있음 들어오는 부분은 입력부고 나가는 부분은 출력부임 쉽게 그냥 입력부는 먹는 입이고, 출력부는 나가는 구멍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가장 기초적인 공장 설계부터 봅시다. 아무리 이런류의 게임이 익숙하지 않으신분들이여도 만들 수 있는 1티어 구조 입니다. 
원석을 넣고 1차 가공부품을 다시 창고에 집어넣는 구조이며, 솔직히 이 부분은 설명이 필요한가 싶습니다.

하지만 이 구조는 틀렸습니다, 착한 공장장이라면 답을 아실겁니다. 
전기가 없기 떄문에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야지 맞는 구조입니다. 여기까지 이해했다면 축하한다 벌써 50퍼는 이해 한겁니다. 

 

그럼 이제 다음 과정으로 좀더 복잡한 구조에 대해서 봅시다. 우리가 제일 처음 만들어야 되는 공장

이 친구들을 만들어줘야만 합니다.

 

이제 공장을 한번 설계 해봅시다.

사실 별거 없습니다. 그냥 앞에다가 하나 더 이어주면 끝입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추가적으로, 저기 3줄 다 이어도 나오는 부품은 1개이므로 욕심 부리지 말고 1개만 이어주도록 합시다.

 

여기서 하나 좀 어려운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수량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원래 공장겜은 생산량에 따른 출력값을 맞춰야 한다는 변태적인 성격을 지니게 되는데, 다행이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그런거 없이 죄다 정수로 통일됩니다. 

대표적으로 자수정 병을 봅시다.
보면 섬유는 2초당 1개, 병은 섬유를 2초당 2개 소모해 1개 생산됩니다. 


그러면 자수정 병을 생산하기 위한 공장 설계는 어떻게 될까요?

처음에는 이런 실수 하시는분들이 계시지만, 이런 건물 짓는방식은 틀린겁니다.

 

입력량이 2고 출력값이 1이게 되므로 이게 맞는 구조가 됩니다. 

 

번외로 광석을 캐는걸 보면 6초당 1개를 캡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공장건물을 많이 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생산되는 광석의 수량이 극소수고 그걸 따라잡기엔 공장 가공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그러니 특정 부품을 만들기 위한 공장은 1개면 충분하며, 다른 공장 게임처럼 몇십 몇 백개를 지을필요가 없습니다.
원래라면 특정 몹을 잡으면 나오는 재료를 공장이라는 컨텐츠를 쓸라고 우리가 만들어야 되는 공정을 추가한 것 뿐입니다.

 

 

이제 자동화의 꽃 청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청사진을 찍는법은 간단합니다. 만든건물을 드래그해서 넣어주면 끝입니다. 예를들어 아까 자수정부품공장을 청사진으로 찍고싶다면 f1을 눌러서

6시에 있는 청사진 생성을 누른 후

이렇게 드래그 해준후 ctrl + s 를 해주면 끝입니다.

이름이랑 설명은 쓰고싶은대로 쓰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90%는 끝입니다. 
이정도만 알아도 게임하는데 공장어려워서 문제 생길일은 없습니다.

 

솔직히 초반이라 재료가 막 몇십 백개씩 필요한게 아니라서 청사진이 의미가 있나 싶깁 합니다만, 나중가면 빛을 발하니까 넣어놨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후술하는건 심화 과정인데, 알다시피 코어는 입력부가 6개 밖에 안됩니다. 
그럼 의문이 생길겁니다. 


"그럼 6개밖에 못뽑아서 만듬?? 이딴게 공장겜??"
이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우리에겐 문어발이 있습니다.

바로 이 친구 입니다. 애는 공업포인트로 탐색보조란 연구하면 열 수 있습니다.

 

 

애가 어떻게 생겼냐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눈치빠른 공장장이라면 하나출력부로 3개로 갈라서 뽑아낼수 있다는걸 벌써 눈치 채셨을겁니다. 

그럼 우리는 6개가아니라 18개 ~ 그이상으로 설치반경내에 최대한으로 뽑아낼수 있습니다. 

아마 이 친구를 가장 자주쓰게 될거같은데, 나중에 분배기나 병합기가 없으면 이 친구로 다돌려 막아야만 합니다.


추가로 생산 라인 지을 때 물류란을 보면

이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물품의 오버값을 제한해주는 역할입니다. 

 

예를 들어 앞전에 설명한 생산량 10인 생산건물이 있다고 치면, 그런데 나는 6정도만 쓰고 나머진 저장하고 싶을 때 이걸로 6만 걸어주고 나머지 4는 따로 저장하면 됩니다.

 

이 친구는 벨트 위에다가 올려놓으면 설치가 가능합니다.

근데 최초입력부에 들어갈때 벨트가 설치가 안되서 곤란 할 수가 있을겁니다.

그럴때는 앞에다가 저장함 같은거 지어주고 지워주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이쁘게 생산라인 구축이 가능합니다. 사실상 이렇게 시작적으로 쓰게 되는 용도가 많을겁니다. 


3줄 요약
1. 공장 지을땐 항상 생산건물 + 전기건물 포함해서 짓기
2. 입출력부 늘릴라면 프로토콜 저장함으로 분배기 병합기 용도로 쓰기
3. 아이템 컨트롤 포트쓰면 한 눈에 생산라인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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